하이라이트
◆ 대성공 · 미나
관찰 d20 = 20! '열지 마 — 7번' 단서를 단번에 찾아냈다.
◆ 대실패 · 레이
담력 판정 1. 복도의 기척과 눈이 마주쳐 공포 +50.
억까 순간
"수상한 사람 아니에요"라고 한 친에게 GM이 "원래 그렇게 말하죠"라고 응수.
결정적 단서
7번 사물함 → 교무실 금고 → 옥상에서 소녀의 이름을 복원.
이야기 타임라인
3학년 2반 교실
사물함에서 첫 단서 발견. 복도에서 발소리.
어두운 복도
레이가 기척과 대치 → 공포 급증. 미나가 길을 텄다.
교무실
녹슨 열쇠로 금고 개방. 소녀의 사진을 얻다.
옥상
보름달 아래 이름을 부르자, 길이 열렸다. 탈출.
AI GM 마무리
불친절한 괴담 진행자
너희는 결국 그 아이의 이름을 기억해줬다. 흔치 않은 일이지. ...다음엔 이렇게 쉽게 보내주지 않아.